테니스장·농구장·풋살장 — 코트 품질의 8할은 보이지 않는 기층에서 결정됩니다
완공된 테니스장에서 비 온 다음 날 물웅덩이 자국이 얼룩처럼 남는 현상, 코트 도장이 1~2년 만에 들뜨고 갈라지는 현상, 공 바운드가 자리마다 다른 현상. 이 하자들의 공통 원인은 화려한 표면 마감재가 아니라 그 아래 아스콘 기층입니다.
아크릴 코트 마감재의 두께는 1~2mm에 불과합니다. 기층이 울퉁불퉁하면 마감이 그 굴곡을 덮어주지 못하고, 기층에 수분이 갇혀 있으면 도막을 밀어 올립니다. 그래서 체육시설 포장은 일반 주차장 포장과 전혀 다른 정밀도로 시공해야 합니다. J.J 폼테크는 코트 전문 마감 업체들이 기층 시공을 맡기는 협력 시공사로서, 마감 품질을 역산한 기층을 만듭니다.
기준 수치: 평탄도 3m 직선자 기준 3mm 이내 · 배수 구배 한 방향 0.8~1% · 포설 후 도장 전 양생 2~4주. 이 세 숫자가 코트 수명을 결정합니다.
테니스 코트는 36×18m 면적을 한 방향 구배로, 물결 없이 평평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포설 시 피니셔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이음부(조인트)를 코트 라인 밖으로 배치하며, 전압 후 직선자 검측으로 3mm 초과 구간을 즉시 보정합니다. 물을 뿌려 고임 자국을 확인하는 담수 테스트로 마무리 검증까지 합니다.
농구와 풋살은 급정지·방향 전환이 많아 표면 전단력이 큽니다. 골재 맞물림이 좋은 밀입도 배합으로 표층을 시공하고, 골대 기초 주변은 침하가 생기지 않도록 콘크리트 기초와 아스콘 면의 접속부를 정밀하게 처리합니다.
학교 시설은 시공 가능 기간이 방학으로 제한됩니다. 트랙, 다목적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을 철거부터 기층·표층까지 단기 집중 공정으로 계획하고, 개학 전 양생 기간까지 역산한 일정표를 제출합니다.
신설 아스콘 표면에는 아스팔트 유분이 남아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바로 아크릴 도장을 하면 유분이 도막을 밀어내 접착 불량, 변색, 박리가 발생합니다. 여름 기준 2주, 봄가을 기준 3~4주 자연 양생으로 유분이 산화된 뒤 도장해야 합니다. 공기가 급하다는 이유로 이 기간을 생략하자는 제안은 하자 예약과 같습니다. 저희는 발주처에 양생 기간을 명시한 일정표를 드리고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균열이 넓게 퍼진 노후 코트는 덧씌우기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균열은 새 포장면 위로 그대로 올라오기 때문입니다(반사균열). 손상 정도에 따라 부분 절삭 후 재포설, 전면 철거 후 재시공, 응력 완화층 삽입 등 현장에 맞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절삭 공사는 아스콘절삭, 덧씌우기는 아스콘덧씌우기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마감 품질을 역산한 정밀 공정
구배·기준고 설정
쇄석 포설·다짐
일정 속도 피니셔
롤러 다짐
직선자·담수 테스트
2~4주 후 도장
코트 발주 전 확인하세요
아크릴 마감재는 두께가 1~2mm라 기층 굴곡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평탄도가 3m 기준 3mm를 넘으면 물고임 자국이 생기고 공 바운드가 불규칙해집니다. 코트 품질의 8할은 기층에서 결정됩니다.
테니스장은 한 방향 0.8~1% 구배가 표준입니다. 코트 라인과 평행한 한쪽 방향 물매로 설계해 경기에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물고임을 막습니다.
아니요. 표면 유분이 빠지도록 2~4주 양생 후 도장해야 접착 불량과 변색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일정에 이 기간을 반드시 반영하세요.
네. 운동장 트랙, 다목적구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기층까지 시공하며, 방학 기간에 맞춘 단기 집중 시공이 가능합니다.
수도권 전역 및 충청·강원권 출장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