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포장 위 3~5cm 오버레이 — 전면 재포장의 절반 비용으로 새 도로처럼
아스콘 덧씌우기는 노후된 포장을 걷어내지 않고, 기존 표면 위에 새 아스콘을 3~5cm 두께로 포설하는 공법입니다. 표면은 낡았지만 하부 기층이 아직 건전한 포장에 적용하며, 전면 재포장 대비 비용을 50~70% 절감하면서 포장 수명을 10년 이상 연장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인 유지관리 공법입니다.
아파트 단지 내 도로, 공장 마당, 상가 주차장처럼 표면 균열과 잔골재 탈리가 전반적으로 진행됐지만 침하나 거북등 균열이 심하지 않은 현장이 최적의 대상입니다.
덧씌우기 판단 기준: 손상 면적이 전체의 30~60% 수준이고 기층 침하가 없다면 덧씌우기가 가장 경제적입니다. 60% 이상 손상되었거나 기층까지 파손된 경우에는 절삭 재포장 또는 전면 재포장을 권장합니다.
정상 시공된 덧씌우기는 통상 10~15년의 수명을 가집니다. 수명을 좌우하는 핵심은 접착력입니다. 기존 면의 먼지·토사를 완전히 제거하고 택코팅(접착 유제)을 균일하게 살포해야 신·구 포장이 일체화되어 박리 없이 오래갑니다.
주의: 기층이 침하된 곳에 덧씌우기만 하면 같은 자리가 다시 꺼집니다. J.J 폼테크는 시공 전 기층 건전도를 확인하고, 침하부는 절취 보수 후 덧씌우기를 진행해 재발을 막습니다.
현장에 맞춘 체계적인 시공 프로세스
기층 건전도 확인
청소·파손부 사전 보수
접착 유제 살포
3~5cm 균일 포설
롤러 전압·검수
시공 전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표면 노화·잔균열 위주라면 대부분 가능합니다. 기층 침하나 거북등 균열이 넓게 퍼진 경우에는 해당 구간만 절취 보수 후 덧씌우거나 재포장을 권장합니다. 현장 방문 진단은 무료입니다.
승용차 위주 현장은 3cm 내외, 화물차 통행 구간은 4~5cm를 권장합니다. 요철이 심하면 레벨링층을 추가해 평탄성을 먼저 확보합니다.
정상 시공 시 통상 10~15년입니다. 기존 면 청소와 택코팅 품질이 수명을 좌우하며, 시공 후 균열 발견 시 조기에 실링하면 수명이 더 늘어납니다.
건물 출입구·경계석 접속부는 완만하게 접속 처리하고, 맨홀·집수정 뚜껑은 새 포장 높이에 맞춰 인상 시공합니다. 견적 시 개소를 확인해 반영합니다.
500~1,000㎡ 규모의 주차장 기준 보통 1일이면 포설·다짐까지 완료됩니다. 시공 당일 저녁부터 보행, 다음날부터 차량 통행을 권장합니다.
수도권 전역 및 충청권 출장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