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을 멈추지 않는 구역별 시공, 유류에 강한 재료 선정까지 주유소 전문 포장
주유소 바닥 포장은 아스콘 공사 중에서도 조건이 까다로운 편에 속합니다. 첫째, 하루도 영업을 쉬기 어렵습니다. 둘째, 기름이라는 아스콘의 천적이 상시 존재합니다. 셋째, 20톤이 넘는 유조차가 정기적으로 드나들며 같은 자리에서 회전합니다. 이 세 가지 조건을 이해하지 못한 채 일반 주차장처럼 시공하면 1~2년 안에 표면 탈리와 바퀴 자국(소성변형)이 나타납니다.
J.J 폼테크는 영업 중인 주유소의 부분·전면 재포장, 신규 주유소와 전기차·수소 충전소 부지 포장까지 주유소 특화 공정으로 시공합니다.
핵심 원칙: 주유기 캐노피 하부(기름이 떨어지는 구간)는 내유성이 있는 콘크리트로, 진출입로·외곽 주행부는 아스콘으로 — 재료를 구간별로 나누는 것이 주유소 포장의 표준입니다.
아스팔트 결합재는 석유계 재료이기 때문에 휘발유·경유가 반복해서 떨어지면 녹아서 물러집니다. 주유 중 소량씩 흘리는 기름만으로도 몇 년 사이 골재가 드러나고 패임이 생깁니다. 그래서 주유기 주변 반경은 두께 20cm 내외의 철근 콘크리트 포장이 원칙입니다. 기존에 아스콘으로 되어 있어 손상된 주유소라면, 캐노피 하부만 콘크리트로 전환하는 부분 개량 공사를 권장합니다.
유조차와 화물차가 진입하며 회전하는 구간은 여름철 고온에서 바퀴 자국이 생기기 쉽습니다. 일반 아스콘보다 연화점이 높은 폴리머 개질 아스콘을 사용하면 소성변형 저항성이 크게 올라갑니다. 표층 7~10cm, 쇄석 기층 20cm 이상이 유조차 하중 기준의 권장 단면입니다.
세차장 주변은 물이 상시 흐르는 구간이라 배수 설계가 생명입니다. 구배를 1.5~2%로 잡아 트렌치(측구)로 물을 모으고, 세차 폐수가 아스콘 면에 고이지 않도록 합니다. 물이 고이는 아스콘은 수명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주유소는 하루 영업을 쉬면 손실이 크고, 단골 고객의 이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영업과 시공을 병행합니다.
부분 보수로 해결될 단계인지, 전면 재포장이 필요한 단계인지는 현장을 봐야 정확합니다. 사진 몇 장으로도 1차 판단이 가능하니 부담 없이 문의 주세요. 관련 공사로 아스콘보수공사, 포트홀보수 페이지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영업 병행을 전제로 한 구역별 공정
손상도·동선 파악
영업 병행 분할
기존면 절삭·다짐
콘크리트/개질아스콘
롤러 다짐
유도선·구역 개방
발주 전 꼭 확인하세요
네, 대부분의 주유소는 주유기 아일랜드를 기준으로 구역을 나눠 순차 시공하면 영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차량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야간·새벽 시간대 시공도 가능합니다.
아스팔트 결합재는 석유계 재료라 기름에 녹습니다. 주유기 주변처럼 유류가 자주 떨어지는 구간에 일반 아스콘을 쓰면 표면이 물러지고 골재가 탈리됩니다. 캐노피 하부는 콘크리트, 진출입로는 개질 아스콘으로 구분 시공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유조차(탱크로리)가 정기적으로 진입하므로 표층 7~10cm, 쇄석 기층 20cm 이상을 권장합니다. 회전 구간은 소성변형에 강한 개질 아스콘이 유리합니다.
가능합니다. 전기차 충전소는 유류 오염이 없어 일반 아스콘으로 충분하며, 충전기 기초 콘크리트 타설과 주차 라인·충전구역 도색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수도권 전역 및 충청·강원권 출장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