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어서는 회천 택지지구와 덕계 옛 동네가 만나는 곳
회천은 양주 북쪽에서 대규모 택지지구 조성이 이어지는 곳으로, 새 아파트 단지와 아직 공사 중인 부지가 나란히 있습니다. 덕계역 주변에는 예전부터 있던 주택가와 상가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새 단지 주변은 공사 차량이 계속 드나들어 임시 도로와 진입로가 빨리 상하고, 옛 동네는 오래된 골목 포장이 문제입니다. 공사 차량 동선과 입주민 통행이 겹치지 않도록 시간대를 나눠 작업하고, 임시 포장과 본 포장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양주 회천은 양주 생활권이라 양주 아스콘시공 안내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현장 위치와 대략의 면적, 상한 부분 사진을 보내 주시면 작업 범위를 먼저 나눠 드립니다.
새로 들어서는 회천 택지지구와 덕계 옛 동네가 만나는 곳
쓰는 기간에 맞춰 임시 포장을 하고, 공사가 끝나면 본 포장으로 다시 마무리합니다.
포장 상태가 좋으면 구획선과 화살표만 새로 그을 수 있습니다.
골목 폭과 상태를 보고 부분 보수와 전체 덧씌우기 중 맞는 방식을 정합니다.
수도권 전역 및 충청·강원권 출장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