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로부터 사유지 진입로까지, 도로포장공사의 모든 과정을 안내합니다
도로포장공사는 비포장 도로를 포장하거나 노후화된 기존 포장을 새로 교체하는 공사를 말합니다. 한국의 도로 총 연장은 약 11만km이며, 이 중 포장률은 약 92%에 달합니다. 그러나 사유지 진입로, 농로, 임도 등 미포장 도로는 여전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도로포장공사는 크게 공공도로 포장(지자체 발주)과 민간도로 포장(사유지, 단지, 공장 등)으로 나뉩니다. 라이건축는 두 가지 모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민간 도로포장에서 비용 효율적인 시공을 제공합니다.
흥미로운 사실: 세계에서 가장 긴 포장 도로는 호주의 하이웨이 1(Highway 1)으로, 총 연장이 약 14,500km입니다. 호주 대륙을 한 바퀴 도는 이 도로를 포장하는 데 사용된 아스콘의 양은 약 500만 톤으로 추정됩니다.
미포장 상태의 도로를 새로 포장하는 공사입니다. 지반 조사, 측량, 배수 설계, 기층 조성,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진행합니다. 농촌 마을 진입로, 개발 지역 도로, 공장 부지 진입로 등이 대표적입니다.
기존 포장이 노후화되어 전면 교체하는 공사입니다. 기존 아스콘을 절삭하고 새로 포설하거나, 기존 면 위에 덧씌우기를 합니다. 공공기관의 도로 유지보수 사업이 대표적입니다.
기존 도로의 폭을 넓히는 공사입니다. 차선 증설, 보도 확장 등이 포함됩니다. 기존 포장과 신규 포장의 접합부 처리가 핵심 기술입니다.
개인 소유 토지 내의 도로를 포장하는 공사입니다. 별장 진입로, 농장 도로, 공장 내부 도로 등이 해당됩니다. 공공 도로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생활 편의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도로포장공사는 공사 위치와 규모에 따라 필요한 허가가 다릅니다.
도로는 여러 층으로 구성됩니다. 각 층의 역할을 이해하면 왜 제대로 된 시공이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측량부터 완공까지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진행합니다
측량·지반 확인
도면·인허가
굴착·지반 처리
쇄석 다짐
아스콘 포설
배수·도색
품질 확인
공사 전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자신의 사유지 내 도로 포장은 별도 허가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도로법상 도로에 접한 구간이나 개발행위에 해당하는 경우 지자체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라이건축에서 현장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면적, 포장 두께, 기층 상태, 배수 시설 유무, 교통통제 필요 여부 등에 따라 산정됩니다. 일반적으로 ㎡당 2만~5만원 수준이며, 기층 공사가 추가되면 비용이 올라갑니다. 정확한 견적은 현장 실측 후 안내합니다.
아스콘 포장의 경우 시공 후 2~4시간이면 차량 통행이 가능합니다. 콘크리트 포장은 최소 7일의 양생 기간이 필요합니다. 차선 도색까지 포함하면 1~2일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소형 장비를 활용하면 폭 3m 이하의 좁은 도로도 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형 피니셔 진입이 어려운 경우 인력 포설로 진행하며, 이 경우 시공 시간이 다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수도권 전역 및 충청권 출장 시공